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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대비 재해예방사업 총력대곡천 정비, 창소펌프장 개선
  • <예산군청 복구지원팀>  yes@yesm.kr
  • 승인 2019.07.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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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 ⓒ 예산군

예산군이 여름철 우기를 대비한 재해예방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부터 대술 상항·장복리 일원 대곡천 2㎞ 구간에 총사업비 65억원을 들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3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또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창소배수펌프장 노후전기시설을 정비하고 제진기를 교체하는 등 펌프장 개선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펌프장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하천정비사업을 서두르는 등 재해위험요인을 미리 제거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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