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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뮤지컬 ‘워치’ 연습돌입10월 2일 예산군문예회관서 공연
  • <충남문화재단>  yes@yesm.kr
  • 승인 2019.07.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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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윤·김보경·정원영·황만익 배우가 ‘워치’ 대본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남문화재단

윤봉길 뮤지컬 ‘워치’가 8일 제작진과 출연진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워치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4·29 상해의거’를 다루는 창작뮤지컬로, 문화체육관광부·충남도·예산군이 10억원을 들여 제작하고 있다.

이날 배우들의 대본리딩이 진행됐고, 정태영 연출은 “3·1운동 10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에 올리는 공연인 만큼 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작품에 임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주요 캐스팅을 보면 ‘윤봉길’역 조성윤, 미래를 보는 초능력자 ‘박태성’역 정원영, 한인애국단을 이끄는 ‘구혜림’역 스테파니(김보경), 백정선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던 ‘김구’역 황만익 배우다.

또 구혜림과 함께 한인애국단 리더인 ‘계춘삼’역 김윤하,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담당하는 ‘정정화’역 노지연, 폭탄제조전문가 ‘향차도’역 장원령, ‘시라카와 대장’역 김수영, ‘다나카 소좌’역 진상현 배우다. 이밖에도 이윤환, 지수환, 김태환, 박도경, 정경훈, 김문학, 이광표, 김성재, 남궁민희, 사다빈, 이유리 배우가 앙상블로 참여한다.

워치는 오는 16일 서울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양재시민의숲)에서 열리는 제작발표회를 통해 뮤지컬곡 일부를 공개할 예정이다.

공연일정은 9월 10~15일 국립박물관 극장 용, 9월 26일 충남도청문예회관, 10월 2일 예산군문예회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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