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덕산온천 무료족욕장 새단장 ‘눈길’삼나무의자 교체, 화장실 신축
  • <예산군청 관광온천개발팀>  yes@yesm.kr
  • 승인 2019.07.08 13:35
  • 댓글 0
한 이용자가 삼나무의자에 앉아 족욕을 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이 덕산온천관광지 무료족욕장을 새단장했다.

기존 낡은 의자를 삼나무의자로 교체한 것을 비롯해, 자외선과 눈부심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차양시설과 입간판을 바꾸고 화장실을 신축했다.

2014년 개장한 족욕장은 주민들은 물론 주변을 관광하는 방문객들도 많이 찾아 하루 평균 이용자가 150여명이 넘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매일 이용한다는 한 주민은 “번거로워 자주 하지 못하는 족욕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쉽게 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최근에 시설이 깔끔해져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찾고 싶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관광온천개발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