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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소통하는 군의회 성과”이승구 의장 1주년… “현장의정활동 펼칠터”
  • <예산군의회>  yes@yesm.kr
  • 승인 2019.07.02 16:12
  • 댓글 3

예산군의회 이승구<사진> 의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8대 전반기는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예산군의회’라는 의정방침으로 지역주민, 집행부와 소통을 통해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등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자평했다.

군의회는 그동안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군정 주요사업장과 민원이 제기되는 곳을 일일이 확인하고 잘못되거나 미흡한 부분을 시정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 임시회 7회, 정례회 2회 등 총 9회에 걸쳐 82일의 회기동안 조례안 51건과 예산·결산안 10건, 동의안 8건, 기타 안건 54건 모두 123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60건의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과 3회에 걸친 5분 자유발언, 4건의 결의안 채택을 통해 민의를 대변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의원들이 보고 느낀 문제점과 군민으로부터 얻은 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153건에 대한 해결책과 대안을 모색하는 생산적인 행감을 펼쳤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의회 주요기능인 주민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 의결기관으로서의 심의결정을 비롯해 조례 제·개정, 행감을 통한 군정 감시, 예산결산검사, 군정질문, 주요현장답사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등 한층 더 나아진 열정적인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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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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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수산 2019-07-12 06:07:14

    예산군 의회가 몇번의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국민을 위한 활동내용이 없는 무능력한 기회입니다.
    예산군 과장들 협의 서명이 없는 공문이 수두룩 한데 의회에서 방관하고있고.
    국수는 적법한 의사결정과정을 무시하고 날뛰고 있는데 의회는 방관하고 있고.
    예산군 사업들이 실효성이 없는데 대책 없이 방관 하고 있습니다.
    출렁다리 효과 끝. 저수지데크사업 엉망진창.
    생태공원 냉탕.캠핑장 적자. 혁신도시 국회설명회 홍보도 제대로 못하여 예산군개발위원회 프랭카드만 덜그렁(아휴 챙피) 뭐 되는 덧없는.
    허수아비 의회 해산 하세요   삭제

    • 민주시민 2019-07-04 08:34:49

      존재감도 없는 예산군의회!
      행사장만 찾아다닌는 예산군의회의장!
      의회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예산군의회 의장!
      집행부에 끌려다니는 의회!
      이런 사람들을 믿고 있는 예산군민이 불쌍하다!
      도대체 의회가 하는 일이 무엇이지?
      왜 저런 사람들한테 돈을 주지?
      대한민국이 그렇게 돈이 많은 나라인가?   삭제

      • 백도라지 2019-07-02 22:07:54

        덕봉산 도라지꽃의 저자이신
        수운 이승구 시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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