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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원, 예산·홍성 농업경영인 간담회지속가능한 농업발전방안 논의
  • <홍문표의원실>  yes@yesm.kr
  • 승인 2019.07.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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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홍성 농업경영인들이 국회에서 홍문표 의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홍문표의원실

홍문표 의원은 6월 20일 국회회관에서 ‘예산·홍성군 농업경영인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지식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과 이상헌 예산군연합회장 등 예산·홍성 농업경영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한 농업현실을 짚고 지속가능한 농업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홍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쌀직불금 목표가격 24만원 인상 △쌀값 파동 등을 막기 위한 ‘쌀 의무자조금’ 도입 △농업인 월급제 확대 및 국비지원 마련 등을 제안한 뒤, “농어촌·농어민·축산인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 선진국이 된다”며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와 국가 지원의무를 헌법에 명확히 해 대한민국 농어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김지식 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해 국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제도 정비 △농업인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문제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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