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응봉면
응봉면, 찾아가는 신리마을 음악회
  • <응봉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 승인 2019.07.01 14:08
  • 댓글 0
이무희 면장 등이 공연하고 있다. ⓒ 응봉면

응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규연)는 28일 신리 안영호(영신 대표)씨 자택에서 ‘찾아가는 신리마을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3년 전 신리로 이주한 안씨가 주민 50여명을 초대해 원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마을 잔치로 마련했다.

또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울타리 밴드가 협찬해 음악을 통한 힐링과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했다.

안영호씨는 “신리의 작은 마을에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상생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무희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마을음악회를 개최해 지역화합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응봉면행정복지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