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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을 위한 6·25교육유공자회, 광시중·전자공고 대상
  • <6·25참전유공자회 예산군지회>  yes@yesm.kr
  • 승인 2019.06.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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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실증교육에서 호국영웅장을 소개하고 있다. ⓒ 6·25참전유공자회 예산군지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예산군지회(지회장 김기택)는 6월 26일 예산전자공고와 광시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와 번영을 위한 6·25실증교육’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6·25전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평화통일을 위한 학생들의 호국정신과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강창식(전 육군 대령) 강사는 전쟁기록영상과 사례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줬으며 “힘 있는 국가는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있지만, 힘 없는 국가는 역사의 제물이 된다”는 역사적 교훈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6·25전쟁 희생자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았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6·25참전용사들을 존경하며 본받겠다. 열심히 공부해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마음을 다졌다.

한편 6·25참전유공자회는 2010년부터 다시는 이 땅에서 6·25와 같은 동족상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학생들에게 나라사랑과 호국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한 역사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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