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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종자 81만마리
예당저수지 방류
  • <예산군청 축수산유통팀>  yes@yesm.kr
  • 승인 2019.06.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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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토종붕어종자를 방류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6월 26일 광시 동산리 예당호 전국낚시대회장에서 내수면 생태 활성화와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치어방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량초등학교 학생들과 육상양식어업인,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은 내수면어업 발전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질병검사에 합격한 우량 토종붕어종자 81만2000마리를 방류했다.

군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붕어류 등을 방류해 내수면 어족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교란어종 퇴치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수산자원이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 완공되는 중간어류육성장을 조속히 건립해 예당내수면어업계의 자율적인 수산자원 복원사업을 원활하게 진행시키겠다”며 “예당호가 수산자원의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제일의 농업용저수지인 예당호는 신양·광시·대흥·응봉 4개 면에 걸쳐 있으며, 수면적 329만평, 저수량 4710만㎥. 만수위 22.5m다. 붕어와 잉어 등 각종 담수어가 풍부해 중부권 최고의 낚시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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