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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새벽 예산종합운동장으로‘예산의 아들’ 이광연 거리응원전
  • <예산군청 체육지원팀>  yes@yesm.kr
  • 승인 2019.06.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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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지역출신 이광연 선수 선전과 우리나라 대표팀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거리응원을 마련한다.

우크라이나와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이 치러지는 16일 새벽 00시 30분부터 경기가 끝날 때까지 예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대형 전광판을 보며 응원전을 펼친다.

이날 대표팀 주전골키퍼로 결승행을 이끈 이광연 선수의 부모님과 할머니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응원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우리군에서 제2, 제3의 이광연 선수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체육발전과 유망주 발굴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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