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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신고 급증… 5월 580건하루평균 4월 2건→ 5월 20건
  • <예산군청 교통지도팀>  yes@yesm.kr
  • 승인 2019.06.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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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뒤 관련민원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 국민신문고로 접수된 군내 불법주정차 민원은 580건으로 집계됐다. 주민신고제 시행 전인 4월에는 하루 평균 1∼2건이 신고된 것에 비해, 5월에는 20건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 가운데 4대 절대금지구역 신고가 575건(99%)이다. 구체적으로는 △횡단보도 관련-489건(85%) △교차로(모퉁이) 5m 이내-29건(5%) △소화전 5m 이내-51건(9%) △버스정류소 10m 이내-6건(1%) 순이다. 과태료는 4만원(소화전 주변 8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에는 절대 주정차를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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