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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교육’ 우리말 표현은?충남교육청, 30일까지 공모
  • <충남교육청>  yes@yesm.kr
  • 승인 2019.06.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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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메이커교육’이 외국어 표현으로 인해 쉽게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알기 쉬운 우리말 표현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

메이커교육은 학생이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여러 도구를 활용해 직접 만들거나 컴퓨터로 전자기기를 다루는 등 작업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메이커’라는 용어는 지난 2005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해 최근 주목받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메이커라는 단어의 의미가 명확하지 않아 ‘메이커교육’이라는 용어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친근한 우리말로 바꿔 의미전달을 명확히 하고 메이커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30일까지 ‘메이커교육 우리말 표현 공모’에 들어갔다.

충남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충남교육청 누리집(www.cne.go.kr)을 방문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한 뒤 담당 장학사 전자우편으로 제출(milkylee@cne.go.kr)하면 된다.

대상으로 선정된 우리말 표현은 충남형 메이커교육을 대체하는 용어로 사용될 예정이며, 대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상당의 상품 등이 수여된다.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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