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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땀방울 체험대술초, 친환경농산물 단체와 모내기체험
  • <대술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9.06.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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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술초등학교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모를 심고 있다. ⓒ 대술초등학교

대술초등학교(교장 이경순) 전교생이 11일 모내기체험에 참여했다.

이 체험은 농촌에 살면서도 잘 경험해 보지 못했던 벼농사를 학교에서 경험하며 농부에 대한 고마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광시면 시목2리 마을)와 결연해 마을 농부선생님과 함께한 모내기체험은 모내기 방법을 듣고, 운동장에 마련된 고무대야 논에 학생들이 직접 모를 심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흙 속에 손을 넣기 싫어하던 학생들도 부드러운 흙의 감촉과 시원한 물을 만지며 정성스럽게 심었고, 자신의 이름이 붙여진 고무대야의 모가 잘 자라도록 마음을 담아 모를 쓰다듬기도 했다.

학생들은 앞으로 모가 자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고 관찰하면서 가을에 추수와 탈곡행사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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