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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96주년, 5G시대 선도 신초인”신양면통합 초등학교 체육대회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06.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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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2인3각 경기를 하고 있다. ⓒ 신양초등학교 총동문회

‘신양초등학교(신양면 통합) 총동문회(회장 김진섭) 제15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제50회(회장 정재만) 동창회가 주관을 맡은 이번 행사는 총동문회 가족과 재경신양면향우회원, 출향 인사 등이 함께 화합을 다졌다.

흥겨운 풍악놀이로 막을 올린 행사는 전문MC의 진행으로 기수별 신발 멀리 던지기, 2인3각 등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동문들의 웃음과 우정이 활짝 피는 시간이 됐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김진섭 총동문회장이 100만원, 정재만 주관기수 회장이 100만원, 50회 주관기수가 300만원 등 총 600여만원을 전달했다.

또 총동문회 발전기금으로 400만원이 전달돼 동문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진섭 총동문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1923년 개교한 우리 모교는 올해로 96주년을 맞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한다. 4년 뒤 개교 100주년을 뜻깊은 감회로 맞이하고 준비하자”며 “4차산업혁명의 주역이 되고 5G급 광통신 시대를 선도하는 훌륭한 새로운 신초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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