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기다리던 ‘가뭄 속 단비’예산에 6~7일 39㎜ 내려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9.06.10 11:36
  • 댓글 0

예산군내에 6~7일 이틀 동안 ‘가뭄 속 단비’가 내렸다.

이 기간 40㎜에 가까운 적지 않은 양이 쏟아져 논바닥이 갈라지는 등 지독한 갈증을 호소하던 대지를 촉촉하게 적셨다.

군에 따르면 평균강우량은 6일 12.08㎜와 7일 26.58㎜ 등 총 38.67㎜로 집계됐다. 읍면별로 보면 △대흥면 48㎜ △대술면 42㎜ △광시면 42㎜ △응봉면 41㎜ △봉산면 41㎜ △신양면 40㎜ △덕산면 40㎜ △예산읍 38㎜ △오가면 36㎜ △고덕면 35㎜ △신암면 32㎜ △삽교읍 29㎜다.

예당저수지 상류지역에는 더 많은 비가 왔다. 이 덕분에 제한급수를 하고 있는 예당저수지 저수율이 45%를 유지했다.

당초 국지적인 폭우와 강풍이 예보됐지만 다행히 우리지역은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고, 해갈에 일정부분 도움을 줬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