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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해사 종학스님 수년째 선행··· 주민 칭송 자자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06.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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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학스님이 중앙신도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뒤 사진을 찍고 있다. ⓒ 탈해사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에 수년째 선행을 이어온 스님이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이 주인공은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탈해사 주지 종학스님. 그가 10여년 전부터 매년 신례원초등학교 졸업식에 장학금을 수여해 온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군청 어려운이웃돕기 성금에 백미 100가마를, 조계종 중앙신도회에서 추진하는 행복바라미 행사에 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무한정보>로 이 소식을 알려온 한 주민은 “종학스님께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현실불교를 깨닫게 하신다. 그 사명감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지난 4일 조계종 중앙신도회가 표창장을 드렸다. 지역사회의 훈훈한 소식을 알리고 싶어 제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종학스님은 “주변을 돌아보고 자비를 베푼다는 마음으로 작은 마음을 전달한 것”이라며 “살아가면서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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