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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시마을기업 쌍지팡이 한창이유~발효여행 등 체험객들 북적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06.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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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진행된 성북동 ‘공유부엌’ 체험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쌍지팡이협동조합

광시 대리에 있는 마을기업 쌍지팡이협동조합이 한창 바쁘다. 도시에서 찾아오는 체험객들 덕분이다.

지난 4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주민들이 ‘공유부엌’을 위해 쌍지팡이를 찾았다.

‘공유부엌’은 이웃들이 함께 집밥이나 반찬을 만들고 공유하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이다.

이들은 쌍지팡이에서 만든 조선간장에 예산사과와 무, 정종 등을 넣어 활용한 맛간장 만들기, 메주콩 심기 등 체험을 통해 전통 장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황새공원과 출렁다리 방문체험도 빠지지 않았다.

조합대표 선묘스님은 “지자체 주민센터에서 체험하러 많이 오신다. 우리 마을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하며 예산을 알리는데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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