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오늘은 내가 꼬마 농부!중앙초, 모내기 체험
  • <예산중앙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9.06.05 17:01
  • 댓글 0
예산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모 심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 예산중앙초등학교

예산중앙초등학교(교장 우희복)는 5일 학교 텃밭정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모내기’ 체험학습을 가졌다.

이 행사는 학교와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마을)의 결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 및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전날 화분에 흙과 물을 넣어 학급별로 준비한 논 화분에 황새마을 농부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정성껏 모를 심었다.

농부선생님들은 모가 자라는데 필요한 것과, 벼의 한 살이 과정을 쉽게 설명해 주면서 우리가 먹는 쌀이 어떻게 식탁 위에 오르는지 직접 느끼게 하고, 농부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학생들은 고사리손으로 친구들과 함께 심은 작은 모가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고, 가을에는 직접 수확한 쌀로 맛있는 흰떡도 해먹을 예정이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중앙초등학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