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야관문 추출물로 천연방부제 개발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9.05.29 17:52
  • 댓글 0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야관문으로 불리는 ‘비수리’ 추출물로 인체에 안전한 천연방부제를 개발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비수리는 콩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로, 우리나라 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뿌리가 달린 전초를 야관문이라 부르며 플라보노이드, 페놀성 성분, 탄닌, 베타시토스테롤 등을 함유하고 있다.

도산림자원연구소는 그동안 항균식물자원 발굴과 활용기술 개발연구를 통해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꾸준히 제기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화학방부제를 대신할 천연방부제 개발에 힘써 왔다. 이번에 개발한 비수리 천연방부제는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고 안전성(무독성)과 안정성(무변질, 무변형)까지 확보됐다.

도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다양한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도내 농가의 신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남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