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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방문객 100만명 돌파개통 51일만… 김민기씨 가족 주인공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19.05.28 17:27
  • 댓글 1
김민기씨 가족이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가 개통 51일만인 5월 26일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군는 이날 100만번째 방문객인 김민기(41, 아산시)씨 가족에게 축하꽃다발과 예산사과세트, 4인가족 스파VIP이용권을 전달했다.

출렁다리는 지난 4월 6일 개통한 뒤 △4월 11일 10만명 △4월 20일 30만명 △5월 1일 50만명을 기록했다.

군은 봄 나들이철에 이어 여름 휴가철과 여행하기 좋은 가을철 등이 줄지어 있어, 이르면 오는 11월쯤 방문객 300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는 예산지명 1100주년을 기념하는 110미터 높이의 음악분수대 등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더 많은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착한농촌체험세상, 음악분수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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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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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완 2019-06-02 21:41:58

    출렁다리 100만 고객 돌파를 축하하면서 의견하나 제시합니다. 출렁다리 관광객이 이 상태로 계속 오래 가지는 않을 것일테고 하니, 출렁다리 중간 지점에 분수대를 설치해서 라스베가스나 두바이 처럼은 못해도 일산 호수공원의 분수만큼은 야간에 한다면 계속해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있으리라 봄니다. 그리고 공원 주변에 청소ㅗㅁ 깨끗이 해야 함을 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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