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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대상 아닌 자주적 존재”청소년들, 1388 궐기대회
  •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yes@yesm.kr
  • 승인 2019.05.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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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권리를 외치며 가두캠페인을 하고 있다. ⓒ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축제에서 ‘1388궐기대회’를 열었다.

1388궐기대회는 충남도와 도내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이 공동진행하는 행사로,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간 사회안전망 홍보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했다.

또 ‘청소년은 보호의 대상이 아닌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한다’는 청소년의 달 취지에 맞게 1388 홍보 캠페인과 체험부스 운영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했다.

이날 참가한 1388청소년지원단과 청소년참여위원회, 또래상담자 등 50여명은 청소년 존중에 대한 △놀 권리 △사랑받을 권리 △표현할 권리 △노동할 권리를 외치며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순희 센터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 위기(가능)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며 “청소년의 달인 5월이 그것들을 실현할 수 있는 촉진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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