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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맥키스컴퍼니 장학기금 업무협약소주 1병당 5원… 10년간 1억원 목표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19.05.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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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군수와 조웅래(오른쪽) 회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과 대전·세종·충남지역 소주회사인 (주)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15일 인재육성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제우린’ 소주 1병당 5원을 장학금으로 적립하는 내용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10년 동안 1억원이 목표액이다.

맥키스컴퍼니는 그동안 대전 계족산 황톳길 조성, 뻔뻔한 클래식 공연, 맨몸마라톤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업이익을 환원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웅래 회장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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