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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신나는 예술여행’유리요양병원, 입원 어르신 정서 맞는 공연
  • <아산유리요양병원>  yes@yesm.kr
  • 승인 2019.05.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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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요양병원에서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아산유리요양병원

아산유리요양병원(이사장 이명숙)은 3일 어버이날을 맞아 ‘신나는 예술여행’을 테마로 병원에 입원한 어르신들에게 뮤지컬공연을 진행했다.

환자들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아산유리요양병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팝무용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입원 중인 어르신 55명과 보호자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공연작 ‘망구(望九)’는 춤추며 가는 인생길로 90세를 바라본다는 뜻으로, 어르신의 삶과 정서에 중점을 두고 재구성한 공연이다.

한 어르신은 “허리가 아파 장에 나갈 수 없어 각설이 공연을 못 봐 아쉬웠는데 이번 공연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명숙 이사장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병원적응과 활력증진에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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