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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혁신도시 지정하라”15개 시군의회 의장단 결의문 채택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9.05.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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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와 15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남도

충남도는 지난 10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양승조 지사와 15개 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지사와 시군의회 의장단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도정 현안 등을 논의한 뒤 △충남(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 △당진·평택항 매립지 충남도 귀속결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시군별로 충청유교문화권관광역관광개발(예산) 등을 건의했다.

양 지사는 “건의안건은 특정 시군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충남 전체의 경쟁력과 위상, 도민의 자긍심과 관련된 것”이라며 “국비 확보 최선책은 정부안에 반영하는 것인 만큼, 정부와 국회를 오가며 발로 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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