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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정부양곡 일제훈증소독보관창고 시설점검도 병행
  • <예산군청 농산팀>  yes@yesm.kr
  • 승인 2019.05.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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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농협 직원들이 해충방제를 위한 훈증소독을 준비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13일부터 6월 말까지 정부양곡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일제훈증소독과 창고시설점검을 추진한다.

훈증소독은 정부양곡 보관창고 29곳(농협 15곳, 개인 14곳)에 보관중인 1만5000톤에 대해, 담당공무원 입회하에 농약잔류의 문제가 없는 인화늄정제를 사용해 투약량과 밀폐기간 등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처리한다.

병충해 발생과 변색 등 품질상의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다.

또 양곡창고 출입문과 환기시설 등에 방충망을 설치했는지를 비롯해, 폭우·태풍·지진 등 재해에 대비해 시설파손 여부, 배수로 정비, 소화기 충약, 전기시설 등 전반적인 보관관리실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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