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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동학혁명기념일’
  • <충남도·문화체육관광부>  yes@yesm.kr
  • 승인 2019.05.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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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제125주년 충남지역 기념식’이 10일 천안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렸다.

천안역사문화연구회가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고 충남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재평가를 위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유족회, 주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영상물 관람, 이이화 선생 강연, 토론회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2004년 3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 뒤, 정부는 올 2월 26일 ‘동학농민혁명기념일(5월 11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선 정부가 주최한 첫 번째 기념식이 열리기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894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만민평등세상을 추구했던 반봉건 민주항쟁이자 국권수호를 위해 일제침략에 맞섰던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념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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