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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연합회, 침구세트 지원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 승인 2019.05.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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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원들이 침구세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한국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회장 박경신)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청소년돌보미사업으로 24명에게 깨끗한 이불과 요, 베개 등 침구세트를 지원했다.

침구세트는 학교추천을 받아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애향심이 깊고 모범적인 학생에게 읍면생활개선회장이 직접 전달했다.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는 읍면당 1명씩 지원했지만 올해부터 2명으로 확대했다.

박경신 회장은 “고령화되는 농촌사회에 활력을 주는 청소년들이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고향과 농촌을 아끼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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