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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초, 체험으로 배우는 책과 저작권
  • <보성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9.04.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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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게시판에 메모지를 붙이고 있다. ⓒ 보성초등학교

보성초등학교(교장 박동신)는 4월 23일인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6일까지 기념행사를 운영했다.

학생들에게 독서의 흥미를 고취하고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함양시키기 위해 연 이번 행사는 △읽고 있는 책 23쪽의 4번째 줄의 글귀를 메모지에 적어 게시판에 붙이는 ‘북스타그램’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을 다른 친구에게 추천하는 ‘나의 가장 소중한 한 권’ △책을 대출하는 학생들에게 책갈피와 포춘쿠키(행운과자)를 나눠주는 ‘아낌없이 주는 도서관’ △대출정지를 풀어주는 ‘책의 날 특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보성초 병설 유치원 원아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배건휘(4학년) 학생은 “저작권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재미있게 봤던 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것도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성초는 지난해 예산군으로부터 2억 4000만원을 지원받아 교내 7곳의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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