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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충남도교육청, 황새생태교육 활성화 ‘맞손’
  • <예산군청 천연기념물팀>  yes@yesm.kr
  • 승인 2019.04.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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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을 마친 뒤 황새문화과 앞에서 윤기성 행정복지국장과 황선봉 군수, 김지철 교육감, 김장용 교육장(왼쪽부터)이 황새가 날개를 편 모습을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9400; 예산군

예산군과 충남도교육청은 22일 광시 대리 예산황새공원에서 도내 학생들의 생태환경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각종 생태환경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 자유학년제와 접목한 생태교육프로그램 확대 운영, 생태역량 강화를 위한 교직원 연수 실시, 그밖에 생태교육 기반구축과 확산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황새공원에서 운영하는 논생물 조사, 숲 체험 등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새공원은 황새복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회복한 습지를 갖추고 있어 생태환경교육 적합지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다양한 생태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협약이 개발과 환경간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의미 있는 발돋움이 되길 바란다”며 “황새공원 중심의 생태기반이 생태교육 진흥을 위해 활용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황새복원사업 통해 2016년부터 4년 연속 야생 부화에 성공하고 있으며, 황새 개체 수는 총 130마리(황새공원 84, 야생황새 4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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