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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군 이겨라! 백군 잘했다~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9.04.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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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꽃과 함께 ‘운동회’가 찾아왔다. 예전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아빠, 삼촌이모, 할머니할아버지가 모두 모여 마을끼리 천막을 치고 국밥과 통닭 등 음식을 나누며 한데 어우러지는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었다. 지금은 그 모습이 많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축제의 장이다.

17일 예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19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학생들은 청백으로 팀을 나눠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박터트리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운동회의 꽃 청백계주, 마지막 백군주자가 먼저 결승선에 다다르자 같은 팀 아이들이 양팔을 벌려 뛰어오르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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