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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시설안전로프·쇠사슬 등 갖춰야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19.04.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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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구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안전시설 사고예방 안전대책 추진에 나섰다.

ⓒ 예산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됨에 따라 4층 이하 영업장의 경우 추락방지 안전시설을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 추락위험이 있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탈착이 가능한 쇠사슬, 안전로프 등 안전시설과 경보기 설치를 안내하고 기존에 배부했던 추락 위험 경고표지는 50*50cm로 규격을 확대 제작해 재배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구·부속실 안전로프 설치 △추락위험 스티커 부착 △경보음 발생장치 설치 △관계인에 대한 비상구 추락 위험성 등 안전관리 당부 등이다.

유문종 예방교육팀장은 “향후 법령개정 사항으로 안전로프 외 철제 난간 및 핸드레일 설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시설 설치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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