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
농약은 안전하게보건소, 농약안전보관함 4개 마을 147가구 보급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19.04.17 15:48
  • 댓글 0
보건소 관계자가 농약안전보관함을 설치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6∼17일 농촌지역 농약 음독사고 예방을 위해 삽교 이리, 신암 하평리, 광시 서초정2리, 대흥 지곡리 등 4개 마을 147가구에 가구별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음독사고에 취약한 농촌마을에 잠금장치가 부착된 농약보관함을 보급함으로써 충동적인 음독사고를 사전에 예방, 지역 주민의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18개 마을 846농가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보관함 적정 사용여부 확인을 위한 정기적 모니터링과 농약안전보관함 보급마을 주민대표 56명을 생명사랑지킴이로 위촉했다.

또 보급 마을에 생명사랑녹색마을 현판을 부착, 생명사랑 분위기를 만들고 월 1회 정기적인 사용실태 점검, 마을단위 생명사랑 및 우울증 예방 교육, 고위험군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농약음독사고를 예방하고 우울선별검사, 고위험군 멘토링사업 지원, 생명사랑행복마을 프로그램 운영, 남자어르신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으로 자살없는 행복한 예산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보건소>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