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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경찰서, 협력단체와 합동 순찰방범대 등 시민단체 70명 참여
  • <예산경찰서>  yes@yesm.kr
  • 승인 2019.04.16 15:44
  • 댓글 1
경찰관과 방범대, 시민단체 회원들이 순찰을 벌이고 있다. ⓒ 예산경찰서

예산경찰서는 지난 12일 자율방범대, 예산군청년회의소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안심귀갓길 등 순찰을 벌였다.

저녁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순찰을 시작으로 매달 1번씩 경찰, 자율방범대, 시민협력단체가 동시에 마을 순찰을 벌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차량순찰과 병행해 여성안심귀갓길 및 주택가 등 도보 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치안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장호 서장은 “관할 구역이 넓어 경찰순찰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협력단체가 보완해줌으로써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협업을 통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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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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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보이 2019-04-18 09:50:18

    괜찮으시면 대낮에 가서, 예산군의회 의장, 부의장, 의원들 좀 잡아가세요...
    도데체,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가 없어서요...
    여당이 더불어민주당인데, 아직도 이동네는 자유한국당이 여당 같아서요...
    시대에 뒤떨어지고 낙후되는 야당의 동네가 되긴 싫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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