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예빛봉사단, 사랑의 집짓기 8호 준공
  • <예산군청 행복키움팀>  yes@yesm.kr
  • 승인 2019.04.15 13:43
  • 댓글 0

예빛봉사단(단장 이경효)은 12일 봉산 효교1리에 8번째 사랑의 집을 짓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윤기성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해 예빛봉사단 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사랑의 집에서 새로운 출발을 여는 A씨와 가족들을 격려했다.

봉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의해 발굴된 이번 사랑의 집짓기 주인공은 장애가 있는 자녀를 가진 노부부로, 약 4평의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했다. 예빛봉사단은 26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했으며, 약 5개월 동안 봉사자 166명의 노력으로 제8호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새집으로 이사한 A씨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이사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윤기성 행정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예빛봉사단과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행복키움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