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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사과·배주스 수출길예당식품(주), 총 4톤 베트남으로
  • <예산군청 유통지원팀>  yes@yesm.kr
  • 승인 2019.04.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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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식품(주) 관계자들이 베트남 수출을 기념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예산군

농업회사법인 예당식품(주)(응봉 지석리, 대표 김동복)이 생산한 예산황토사과주스가 ‘예가정성’을 달고 12일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되는 사과주스와 배 주스는 각 2톤씩, 총 4톤(4만 봉) 규모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예당식품(주)은 농산물 가공업체로 2009년 3월 설립 이후 예산사과를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을 가공·유통해 NFC착즙주스를 만드는 농산물가공업체다.

NFC착즙주스는 통과일을 그대로 갈아 만든 주스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며 최근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7년 베트남과 홍콩에 4톤을 수출한데 이어 지난해 홍콩에 2톤을 수출했으며, 국내에서도 전국 갤러리아백화점과 농협하나로유통에 납품해 지난해 3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김동복 대표는 “지난해 군으로부터 예산사과융복합활성화사업을 지원받아 착즙기계 설비를 새롭게 갖춰 우수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관리로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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