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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농민수당제 도입해야”충남도의회 정책연구모임 토론회
  • <충남도의회>  yes@yesm.kr
  • 승인 2019.04.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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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좌장을 맡은 방한일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 ‘충남형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한 정책연구모임’은 11일 소회의실에서 구체적인 정책도입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방한일 의원이 좌장을 맡았고, 충남연구원 박경철 책임연구원 등이 주제발표를 했다. 또 공주시 배연근 푸드플랜 활동가, 당진시 김희봉 농민회협동조합개혁위원장, 조광남 예산덕산농협 이사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방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농촌의 고령화와 소득양극화는 지난 10년 동안 더욱 심해졌다”며 “농업과 농촌이 베푸는 여러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는 차원에서도 농민수당제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경철 책임연구원은 “계속되는 농촌 소멸현상으로 ‘과연 우리 농촌이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방안으로 농민수당제가 도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연근 활동가는 “국가개발정책의 희생자인 농민을 위한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해 충남도의 결단이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방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이 연구모임은 도의원들과 농민회 관계자, 농협 이사 등 14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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