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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미래교육자문위 회의
  • 홍유린 기자  hyl413@yesm.kr
  • 승인 2019.03.2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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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은 19일 특수교육협의실에서 예산혁신미래교육을 위한 ‘미래교육자문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김장용 교육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2019년 주요업무 및 사업설명,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예산행복교육지구 △농어촌학교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기초학력책임제 등으로, 지난해 주요사업과 비교해볼 때 가장 눈에 두드러지는 변화는 발명교육센터다.

김장용 교육장은 “미래교육자문위원회에서 제안한 사항은 해당 사업부서의 검토와 재정여건을 고려해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교육자문위원회는 예산교육지원청의 교육비전과 정책개발, 교육발전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위한 자문역할을 맡는다. 위원으로는 한규복(전 신암초 교장) 위원장과 박영수(동양산업 대표) 부위원장을 포함해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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