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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새마을, 영농폐기물 경진대회
  • <오가면행정복지센턴>  yes@yesm.kr
  • 승인 2019.03.19 16:08
  • 댓글 1
숨은자원모으기 및 영농폐기물 경진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오가면

오가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문수, 부녀회장 조명자)는 지난 14일 오가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19년도 1분기 숨은자원모으기 및 영농폐기물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이장들과 주민 등 100여명은 겨우내 마을 주변과 농경지 등에 방치됐던 농약빈병과 농업용 폐비닐 등 농업폐기물을 비롯해 고철, 폐지, 플라스틱, 빈병 등 재활용품과 폐형광등·폐건전지 등을 집중수거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켰다.

박문수 회장은 “버려지는 소중한 자원이 재활용돼 깨끗하고 아름다운 오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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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보호 2019-03-20 16:55:44

    예당저수지 상류 '신양면 서계양리' - '유류 폐기물 처리 공장' 설립 반대 청원

    위 폐기물 공장의 설립으로 기대되는 공익성은 전혀 없으며 예산군에 미칠 경제적 효과도 미미할 뿐만 아니라,

    관내의 대술면과 오가면 등에 이미 2개 이상의 똑같은 폐기물 처리 공장이 운영되고 있는바 그 수도 충분하여 더 이상 설립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예당저수지는 물론 군내의 대기, 수질, 토양 오염 등과 더불어 지역민의 건강과 생명이 심각히 우려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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