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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묘삼 이식·종자 파종 서둘러야평균기온·지면온도 예년보다 높아 출아 빨라질듯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19.03.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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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올해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아 인삼의 출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재배농가에게 파종을 서둘러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3월 상순 평균기온은 예년보다 3.2℃ 높고, 지면온도도 0.4℃ 높아 묘삼이 발뢰되기 전에 채굴을 서두르고, 지난해 종자를 파종하지 못한 농가들도 서둘러 오는 20일까지는 파종을 마쳐야 한다.

또 묘삼 채굴과 이식, 춘파 등의 작업이 늦어지고, 인삼 포장의 토양 수분 과다와 기온 저하 등 기상변화로 인해 잿빛곰팡이병이 발생하면 피해가 커질 수 있으므로, 봄철 기상변화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봄철에 채굴한 묘삼은 바로 심어야 모잘록병과 잿빛곰팡이병 발생을 줄일 수 있으므로 이식 날짜를 정하고 채굴해야 하며, 바로 이식이 어려울 경우 영하 2℃ 정도의 저온저장고에 보관해 조기 발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인삼약초연구소 관계자는 “올 봄에도 지난해와 같이 잦은 기상변화가 예상되므로 이식, 파종 및 해가림설치 등 인삼포 농작업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041-635-6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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