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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 어린이 안전 챙긴다충남도, 교통·식품·급식 합동점검·단속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9.03.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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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우선 12일까지 시군 위생부서와 교육지원청 등과 48명으로 16개 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학교급식소 421곳을 합동점검한다.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 제공 행위 △식품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건강진단 실시 등 종사자 개인위생 △먹는물 관리 상태 등이다. 또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홍보와 함께 빵류와 케이크, 떡류 등 학교급식소에서 많이 제공하는 식품과 조리음식, 지하수 등은 수거검사한다.

이밖에도 어린이전담관리원(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분식점과 문방구, 슈퍼 등 학교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400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진행한다.

22일까지는 도내 409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환경정화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을 대상으로 합동점검·단속에 나선다.

주요 분야는 △교통안전(불법주정차, 과속 등) △유해환경(불법영업, 청소년보호위반 등) △식품안전(위생, 불량식품 등) △제품(불법제품) 등이다.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중대성을 가려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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