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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 알리기 최선”우리음식연구회 연시총회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 승인 2019.03.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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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연구회 연시총회가 열리고 있다.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우리음식연구회원(회장 양혜선)이 5일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관·가공실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한식양념장 활용실습 교육과 연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교육은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간장과 고추장을 활용한 한식양념장 만들기, 전통 식문화 계승과 바른 식생활 보급을 위한 연중 계획수립 등으로 진행됐다.

또 내포수라간 이정숙 대표가 한식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만능 맛간장, 국 만능간장, 찌개양념장 만들기 강의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양혜선 회장은 “입으로 먹는 음식은 몸에 약이 된다는 약식동원(藥食同源) 사상처럼 우리음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음식의 계승과 보급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통음식문화의 후대 계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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