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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겨울 버섯 재배관리 철저히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19.0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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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은 올겨울 평균기온 상승과 급격한 기온 편차 등으로 인해 버섯재배사 피해가 우려된다며 버섯재배농가의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버섯재배사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첫째, 온도를 높이거나 가습하는 과정에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는데, 벽이나 천정에 응결수가 맺혀 흘러내리는 등의 이유로 누전 및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둘째, 환기는 외부 찬 공기가 버섯에 직접 닿지 않도록 서서히 유입되도록 하고, 온도가 높은 정오부터 오후 2시 사이 환기하는 것이 좋다. 양송이의 경우 정상적인 생육을 위해 이산화탄소 농도를 0.1~0.5%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셋째, 재배사 내로 들어온 차고 건조한 공기는 난방에 의해 온도가 상승하면서 습도를 낮추므로, 물주는 횟수를 늘리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습도를 유지해야한다. 이때 온도차에 의해 응결수가 맺히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

끝으로 난방기가 고장 날 경우를 대비해 간이형 보조 난방기를 준비해 두는 등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문의 ☎041-635-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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