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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사업 60년, 책으로 엮는다31일 발간추진위 출범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02.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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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촌지도사업 60년사 발간추진위원회 출범회의’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예산군 농촌지도사업의 60년 발자취가 책자로 발간된다.

1957년부터 시작된 군 농촌지도사업을 총괄적으로 기록하고, 나아가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것.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31일 소회의실에서 ‘예산군농촌지도사업 60년사 발간추진위원회 출범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예산군품목농업연구회, 예산군4H본부, 한국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등 농촌지도사업에 관련된 각 분야 단체장들이 모인 가운데, 발간추진·편찬집필·편집위원을 추천 및 추대했다.

또 책자발간의 추진방향과 집필조직·항목, 자료수집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의논하는 등 책자 발간의 전반적인 밑그림을 그렸다.

전태선 소장은 “예산군 농촌지도사업의 60년 전반의 발자취가 담기도록 체계적으로 편찬해 품격 있는 예산군 농촌지도사업을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예산군농촌지도사업 60년사’ 발간을 위해 이달부터 편찬·집필위원회가 집필활동을 벌이며, 올해 안에 인쇄·발간해 국회도서관, 농촌진흥청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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