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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신청읍면서 22일까지 접수
  • <예산군청 환경관리팀>  yes@yesm.kr
  • 승인 2019.01.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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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야생동물 피해예방에 1억3000만원을 투입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2월부터 6월까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2100만원(보조 60%, 자부담 40%)을 들여 전기목책기와 철선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대상은 매년 반복적인 피해정도, 피해예방 자구노력, 기존수혜자 여부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신청은 22일까지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올해 신규사업은 멧돼지 포획틀 지원사업과 유해 집비둘기 퇴치지원사업이다. 멧돼지 포획틀 지원사업은 멧돼지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10곳을 우선선정해 멧돼지 포획틀을 시범설치하고, 사업효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유해 집비둘기 퇴치지원사업은 유해 집비둘기로부터 피해가 많은 공동주택 등 서식지에 조류기피제, 버드스파이크, 버드와이어 등을 지원해 비둘기 악취와 도시 미관 문제 등을 해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방지와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9농가에 전기목책기와 철선울타리 등을 지원하고, 야생동물 피해방지단(6개 단체, 30명)을 운영해 멧돼지 118마리, 고라니 1540마리를 포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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