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
‘깨끗한 축산’ 16곳 지정
오가 농장서 현판식 열려
  • <예산군청 축산경영팀>  yes@yesm.kr
  • 승인 2019.01.21 15:09
  • 댓글 0
이승열 대표가 '깨끗한 출산농장' 현판식을 들고 들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내 축산농장 16개소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아 17일 오가 승현농장(대표 이승열)에서 ‘깨끗한 축산농장’ 현판식이 열렸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의 사양 및 환경관리 등 축사를 깨끗하게 관리해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가축분뇨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장을 말한다.

이날 열린 현판식에 황선봉 군수가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하고, 향후 가축분뇨처리시설, 악취저감시설 등 각종 축산정책사업 우선 지원을 약속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축산경영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