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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바우, 충남 넘어 명품브랜드로 도약
  • <토바우>  yes@yesm.kr
  • 승인 2019.01.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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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바우 관계자들이 ‘2018 축산물 브랜드 연찬회’에서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토바우

충남한우 대표브랜드 ‘토바우’가 국내 한우 브랜드를 선도하며 명품 한우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토바우는 2004년 충남 15개 시군(대전·세종)과 농협중앙회, 지역축협 13개소, 1200여 한우농가가 참여해 국내 한우사업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출범한 충남한우브랜드다.

2008년 토바우 TMF 전용사료 공장을 설립, 10여년 동안 한우생산기반을 다져 2016년 세종시에 유통거점인 ‘토바우 안심한우마을’을 설립했다.

토바우 안심한우마을은 HACCP인증 안전축산물을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축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라는 슬로건을 갖고 소비자에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토바우는 2008년부터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받고 있으며, 2014년 열린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브랜드 경영체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도 한우·돼지 브랜드 30개 경영체가 참가한 가운데 ‘최우수상’을, 브랜드경영체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토바우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올해는 토바우 안심한우마을을 거점으로 △해외 수출사업 △홈쇼핑·쇼핑몰 입점 △IOT(축산물무인자동화판매기)수출 △충남도 판매 유통 확대 등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유통 사업으로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진곤 (주)토바우 대표이사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3대 추진계획(△전용사료 공장을 통한 생산비 절감 △안정적인 판매 시스템 구축을 통한 농가소득유지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농가 육성을 위한 농가지원 확대)을 수립하고, 안정적 출하기반과 생산단계 축소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하는 전략으로 제2의 도약과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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