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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 전면 시행
  • <농림축산식품부>  yes@yesm.kr
  • 승인 2019.01.1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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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는 올해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농업계와 식품업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농산물과 식품에 대한 농약 잔류허용기준 강화를 통해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이 제도는, 농산물별로 국내외 등록된 농약만 사용할 수 있다.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은 일률적으로 0.01ppm을 적용하며, 초과 검출될 경우 출하 부적합 대상이 되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PLS 전면 시행에 대비해 관계부처는 △등록농약 7018개 추가 △농약 잔류허용기준 5320개 추가 △농약 비산문제 최소화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항공방제, 농업용 드론 등으로 인한 농약 비산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포 단계별 주의사항, 관련 법규 및 규정 등의 내용을 담은 방제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농약잔류 허용 기준이 강화되는 PLS 제도를 바로 알고,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물별로 등록된 농약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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