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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준비 최선 다하겠다”오가초총동문회 박상헌 회장 취임
  • 홍유린 기자  hyl413@yesm.kr
  • 승인 2019.01.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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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헌 취임회장(가운데)이 동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오가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상헌)는 8일 지돈가 회의실에서 제19·20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취임식장에는 오가초 박종괄 교장, 양승주 오가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선후배 동문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나눴다.

이날 임기를 마친 장순관 이임회장은 “총동문회장으로서 보낸 지난날들이 아쉽기도 하지만, 투철한 봉사정신과 확고한 사명감을 가지신 박상헌 회장이 모교발전은 물론 후배들의 인재양성,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더 인정받는 총동문회로 이끌어주시리라 믿는다”며 “오초인으로서 지역발전과 자랑스러운 오가초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상헌 취임회장은 “친구들과 선후배 동문들의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총동문회가 더 발전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열심히 발로 뛰며 일하겠다”면서 “2022년은 우리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다. 100주년 준비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의 이 영광된 자리가 오래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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