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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성수식품 원산지도 단속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9.01.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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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설 명절을 대비해 시·군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꾸려 오는 21일까지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다.

대상은 △버스터미널 24곳 △여객선 선착장·터미널 24곳 △판매시설 42곳 △영화관 3곳 △교량 30곳 △육교·터널·지하도 68곳 등이다.

점검사항은 △주요 구조부 변형·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 △전기·가스·기계 설비 작동 상태 및 안전성 여부 △선착장 접안시설 위험요인 및 구명장비 관리 상태 △관계자의 안전기준 준수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을 통해 개선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 응급조치 뒤 사안별 관리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시군 특사경과 합동으로 14일부터 30일까지 한과 등 지역특산품 제조업소와 대형마트,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설 성수식품 원산지 부정유통행위 등을 단속한다.

단속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 여부 △제조(유통)일자 변조 △원산지 표시위반 △수입쇠고기 혼합판매 △영업장 위생관리 등이다.

도 민생사법경찰팀 관계자는 “고의적 위반업소 등은 행정처분과 검찰 송치 등 강력하게 대응해 불법행위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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