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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의사 86주기 추모제 엄수
  • 홍유린 기자  hyl413@yesm.kr
  • 승인 2018.12.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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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군수가 초헌관으로 잔을 올리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매헌사랑회(회장 조성용)가 지난 19일 충의사 사당에서 ‘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제86주기 추모제’를 가졌다.

추모제는 황선봉 군수와 이승구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윤봉길함 부대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 의사 약력 보고, 어록 낭독, 추모제례, 헌화배례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용 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아픈 시대를 불사르고 살다간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 아직까지도 일본정부는 시시탐탐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고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도 사과 한마디 없이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며 “과거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은 꽃다운 윤 의사가 86년 전 꿈꿔왔던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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