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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행정사무감사> 말말말 ①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8.12.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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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제24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제8대 첫 행정사무감사를 한다. <무한정보>는 군정 전반에 대한 행감 주요 내용을 3일자와 10일자에 나눠 보도한다. <편집자> 

 

■예산군이 ‘여성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부서별 각종 위원회 구성현황을 보면 여성위원 비율이 ‘양성평등기본법’에 규정돼 있는 40%에 못 미치고 있다 - 부서별로 구성하는 위원회를 남성위원 위주로 위촉하고 있다며 (김태금 의원)

 

■예산군 얘기는 아니다. 다른 지자체의 경우 일부 부서장의 권위주의, 무사안일, 복지부동 행태가 아직도 남아있다. 선거 때 내 사람이 아니었다고 인사에서 불이익을 주는 경우도 많다. 예산군은 예산군민과 예산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공직자가 대접받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 총무과를 대상으로 민선7기 인사방향 등 합리적인 인사운영 추진현황을 질의하며 (유영배 의원)

 

■예산군내 6개 저수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상태양광에 대한 환경파괴 우려 등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설치되면 이사가겠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수상태양광을 추진했던 한국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님도 퇴임을 하셨다. 심도 있게 검토해 달라 - 경제과를 대상으로 수상태양광 허가진행상황을 점검하며 (임애민 의원)

 

■재래시장은 재래시장 다워야한다 - 경제과를 대상으로 획일적인 시장행정에 대해 지적하며 (정완진 의원)

 

■집행부가 제출한 행감 자료가 대체로 부실하다. 감사를 받겠다는 건지 거부하는 건지…. - 환경과를 대상으로 행감 자료가 부실하다며 (이상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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